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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개발소식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

by 헤비브라이트 2025. 2. 28.

서울시는 2025.2.19.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 관련 사전협상이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12월 본격적으로 착수한 삼표레미콘 부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절차를 완료하고 19일 민간측에 협상완료를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다.

 

오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에 대해서 정리해 봅니다.

 

1977년 약 45년간 레미콘공장이 운영됐던 이 곳 부지는 지난 '17년 서울시와 성동구, 삼표산업, 현대제철이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시설 철거를 합의했다.

철거가 완료된 '22년 8월 부터 현재까지 성동구가 문화공연장 등으로 임시 활용중에 있다.

 

삼표레미콘 부지는 연면적 44만 7913㎡ 규모의 업무시설, 숙박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을 포함한 지상 77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해 성수 일대와 연계한 글로벌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 법정 절차를 거치고 착공은 민간사업의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 인·허가등을 거쳐 이르면 2026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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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개요

 

위치/면적 : 성동구 성수동1가 383일대 / 28,106.2㎡

 

토지주 : 에스피성수PFV(주)

 

도시계획 : 제1종일반주거지역 - > 일반상업지역

 

도입용도 : 업무, 주거, 판매, 숙박, 문화 및 집회시설

 

개발규모 : 용적률 922.82%이하, 건폐율 60%이하, 지하9층/지상77층(2개동)

 

공공기여 : 약 78.75%(약 6054억원)

 

□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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